디자인이라는 세계에서의 저의 여정은 끝없는 호기심과, 모든 경험과 상호작용이 새로운 배움으로 이어진다는 믿음에서 시작됩니다. 이 철학은 단지 디자인을 대하는 태도에 그치지 않고, 삶을 바라보는 방식 전반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디자인 커리어를 통해 저는 UX 디자인의 본질이 ‘공감’에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디지털 화면 너머의 사용자를 깊이 이해하고 연결되는 것, 그리고 사람 중심의 직관적인 경험을 설계하는 일. 그 과정에서 마주하는 도전들은 저를 더 나은 디자이너로 성장시킬 뿐만 아니라, 한 사람으로서도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줍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제 포트폴리오 사이트에 방문해주시고, 제 작업을 관심 있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제 작업이 흥미로우셨다면, 이번에는 디자이너로서가 아니라 한 사람으로서의 저를 조금 소개해볼게요.

저는 서울에서 태어나 캐나다에서 자란 한국계 캐나다인 프로덕트 디자이너입니다. 현재는 시애틀에서 Meta의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어요.

일 밖에서는 새로운 모험을 즐깁니다. 맛있는 음식을 찾아다니고, 낯선 도시와 나라를 여행하며 새로운 경험을 쌓는 순간을 사랑합니다. 새로운 맛과 공간을 발견할 때마다 제 삶에는 특별한 이야기가 더해지고, 그 경험들은 저를 더욱 넓은 시야를 가진 사람으로 성장시킵니다.

저는 디자이너이자 여행자, 그리고 평생 배우는 사람입니다. 모든 도전 속에서 재미를 찾고, 모든 여정 속에서 배움을 발견합니다. 이러한 긍정적인 에너지는 제가 프로젝트를 이끌고, 팀과 협업하며, 새로운 도전을 마주하는 방식에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저의 다음 여정에 함께해주시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