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이라는 세계에서의 저의 여정은 끝없는 호기심과, 모든 경험과 상호작용이 새로운 배움으로 이어진다는 믿음에서 시작됩니다. 이 철학은 단지 디자인을 대하는 태도에 그치지 않고, 삶을 바라보는 방식 전반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디자인 커리어를 통해 저는 UX 디자인의 본질이 ‘공감’에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디지털 화면 너머의 사용자를 깊이 이해하고 연결되는 것, 그리고 사람 중심의 직관적인 경험을 설계하는 일. 그 과정에서 마주하는 도전들은 저를 더 나은 디자이너로 성장시킬 뿐만 아니라, 한 사람으로서도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줍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
제 포트폴리오 사이트에 방문해주시고, 제 작업을 관심 있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제 작업이 흥미로우셨다면, 이번에는 디자이너로서가 아니라 한 사람으로서의 저를 조금 소개해볼게요.
저는 서울에서 태어나 캐나다에서 자란 한국계 캐나다인 프로덕트 디자이너입니다. 현재는 시애틀에서 Meta의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어요.